이번 웨딩밴드 투어는 불가리.
사실 처음엔 우리 취향이 없는듯해서 안가려다가, 워낙 매장들이 다 붙어있다보니 겸사겸사 들어가게 되었다.
그래서 그냥 셀러님께 추천을 부탁드렸고, 몇가지를 껴보았다.
첫번째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이라고 소개해준 제품은 "세르펜티 바이퍼" 였다.
처음에는 한칸씩 건너서 다이아가 박힌 제품을 보여줬고, 두번째로는 풀스톤을 보여주었다.
검색을 안하고간만큼 지금 가격을 알게되고 입이 쩍 벌어지는중......
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
화이트골드
여자 $5,100
남자 $2,440



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
화이트골드
여자 $10,100 (풀스톤)
남자 $1,690

다이아반지와 같이 끼기엔 조금 두껍다는 느낌을 받았고, 크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두번째로 보여준 제품은 비제로원
이건 나름 마음에 들었다. 반짝임이 굉장히 강한 느낌? 기억에는 다이아가 박혀있었나 싶긴한데...
온라인에 같은제품은 이것뿐인듯하다. 다음 방문때는 조금 더 주의깊게 보는걸로ㅎㅎ...
불가리 비제로원
화이트골드
여자/남자 $2,810


이 제품도 다시 한번 껴볼수있으면 껴보려고 하는 제품 중 하나이다.
결국 어떤 웨딩밴드를 사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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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 [미국에서 결혼하기] - [미국에서 결혼하기] 웨딩밴드투어! 프로포즈링과 함께 껴보기 1탄 - 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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